신유빈 임종훈 동메달...탁구 선배 서효원 정영식 폭풍 눈물
-2024. 7. 31
서효원 정영식 KBS 탁구 해설위원진이 분노 웃음 눈물을 오가는 감동 해설로 신유빈 임종훈의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현장을 함께했답니다.



신유빈 임종훈 조는 30일(한국시간)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X두 호이켐 조를 4대0(11-5 11-7 11-7 14-12)으로 이기고 한국 탁구에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선사했다.
한편 “올림픽에서 3, 4위전을 두 번 해 봤다”는 정영식 해설위원은 시작부터 “선수들 심정을 아니까 더 기대된다”며 몰입했다. 잠시 홍콩 측이 우세해지자 정영식 위원은 선수 시절과 똑같이 ‘독한 눈빛’으로 돌아가며 말을 잇지 못해 여전히 격렬한 승부욕을 드러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