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카리브해 생바르트 초호화 요트 위에서 여자친구인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비토리아 세레티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무릎 근처에 머리를 기대는 등 다정하고 편안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흰색 티셔츠와 그레이 컬러 숏츠를 입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체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디카프리오 측근은 지난 4월 데일리메일에 "디카프리오는 이전에도 체중을 감량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는 극 중 역할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르다"며 "건강과 체력이 여자친구에 맞춰 좋아지고 있다. 여자친구는 디카프리오에게 굉장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매우 사랑하고 있다. 여자친구는 이제 디카프리오 세계의 일부이며 디카프리오는 이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